건강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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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과 섬기고 구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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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 0 675 2021-02-21 15:52

“그리스도께서 사시던 장소들을 방문하는 것, 즉 그분이 밟으신 곳을 걸어보고 그분이 가르치기를 좋아하시던 호숫가를 바라보고 그분의 눈이 때때로 머무르던 들과 골짜기를 바라보는 것은 큰 특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기 위하여 나사렛이나 가버나움이나 베다니에 갈 필요는 없다. 우리는 병상 곁이든 빈곤한 오두막집이든 사람이 많이 모인 대도시의 뒷골목이든 인간의 마음에 위안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서든지 예수님의 발자취를 찾을 수 있다. 예수님이 지상에 계실 때 행하신 것처럼 행할 때 우리는 그분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다”(시대의 소망, 640).

이사야는 이와 비슷하게 자비의 사명을 가진 여호와의 종에 대해 말한다. 그는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 것이며…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사 42:3, 7) 한다.

이 종에 대해 함께 살펴보자. 그는 누구이며, 어떤 일을 이루는가?

 

  1-9과 섬기고 구원하며.pptx (6.0M)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