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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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과 전할 가치가 있는 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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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 0 25 2020-09-14 12:46
그리스도의 대속적인 죽음은 모두를 위한 것이었다. 즉 시대와 장소에 상관없이 그것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었다. 그래서 복음은 언어, 문화, 배경과 상관없이 모두에게 전달된다. 그것은 종족간의 차이를 메운다. 그것은 예수님의 삶과 죽음과 부활이 음부의 권세를 이겼다는 놀랍도록 기쁜 소식이다. 복음은 전적으로 예수님에 관한 것이다. 그분은 우리를 위해 죽으셨고 지금 우리를 위해 살아 계신다. 그분은 죄의 형벌과 권세로부터 우리를 구하기 위해 오셨고 죄의 현실로부터 우리를 건지시기 위해 다시 오실 것이다. 그분은 우리가 당할 죽음을 죽으셨고 우리는 그분이 누릴 삶을 누리게 되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고 성화되며 언젠가 영화롭게 된다. 성경은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에 초점을 맞춘다. 특히 계시록은 세상으로 하여금 그분의 재림을 준비하게 하려고 기록되었다. 이번 주에 우리는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계시록이 어떤 의미인지 살펴보면서 종말의 기별을 전하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호소를 새롭게 조명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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