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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과 진토에서 빛나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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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 0 39 2020-03-23 14:55

다니엘서는 유다를 침략하여 포로들을 바벨론으로 끌고 갔던 느부갓네살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종말론적인 바벨론으로부터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출하기 위해 일어선 미가엘의 이야기로 끝난다. 다니엘서 전체를 통해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은 결국 그분의 백성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신다. 

알다시피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켰고 포로 기간에 겪은 시험과 역경 속에서도 비교할 수 없는 지혜를 나타냈다. 마지막 시대를 사는 하나님의 백성들도 환난을 당할 때, 심지어 개국 이래로 그때까지 없던 환난을 당할 때 그와 같이 믿음을 지킬 것이다(단 12:1). 바벨론 성 안에 있었던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처럼 그들도 지혜와 명철을 드러낼 것이다. 그들은 개인적인 덕목으로서 지혜를 경험할 뿐 아니라 그 지혜의 결과로 다른 사람들을 의로 인도하는 데 헌신하게 될 것이다. 일부는 죽거나 처형되어서 흙으로 돌아가겠지만 영생으로 부활할 것이다. 성경은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단 12:2)다고 말한다.

  1-13과 진토에서 빛나는 별로 .pptx (3.8M)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