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복음
아이디/비밀번호찾기
 
 
4-6과 말씀 낭독

  Trackback

흰돌 0 17 2019-11-04 08:59

예루살렘 성벽이 완공되었다. 성문을 놓음으로써 느헤미야의 영도하에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 중요한 과업을 달성했다. 성벽이 완성되었을 때 주변의 민족들은 두려워하며 “하나님께서 이 역사를 이루신 것을”(느 6:16) 인정했다. 원수들은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왜냐하면 엄청난 반대와 증오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겠다고 시작한 사업을 결국 마쳤기 때문이다.

성벽을 완공한 뒤에 느헤미야는 그의 아우 하나니를 예루살렘 성주로 세우고, 하나냐를 영문의 관원으로 임명했다. 두 사람의 임명 기준은 혈연이 아닌 충성심과 진실성과 하나님을 경외함이었다(느 7:2). 성벽은 엘룰월(제6월) 중에 완공되었다(느 6:15).

다음 차례의 사업은 무엇이었는가? 느 8~10장은 제7월 곧 티쉬리월에 있었던 일련의 중요한 사건들을 설명한다(느 8:2). 여기서 우리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로 결심했으며 말씀 안에서 얼마나 즐거워했는지에 대해 볼 수 있다.

  4-6과 말씀 낭독.pptx (1.8M)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