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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과 일곱 나팔 (계시록 8-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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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 0 38 2019-02-10 20:38

다섯째 인의 장면에서 우리는 압제를 받는 하나님 백성의 절규가 각 시대의 신실한 백성들의 절규를 반영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신실한 자들은 제단 아래서 하나님께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계 6:10)라고 부르짖으며 정의와 변호를 요청하는 영혼들로 그려졌다. 하늘로부터 온 음성은 하나님이 그들을 해친 자들을 심판하실 날이 이를 테니 기다리라고 권고했다. 계 6:15~17은 예수님께서 지구로 돌아오셔서 당신의 신실한 종들을 괴롭힌 자들에게 심판을 가져오는 장면을 그린다.

다섯째 인의 장면은 아벨의 때부터 하나님께서 “자기 종들의 피를”(계 19:2) 갚으시고 세상을 심판하실 때까지 각 시대마다 고난을 당한 하나님의 백성들의 경험을 대변한다. 그들은 굳게 서서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기도를 들으시리라고 믿을 것이다.

일곱 나팔의 환상은 각 시대마다 하나님이 압제 받는 자기 백성을 위해 이미 개입하고 계심을 보여준다. 하나님은 그들을 해치는 자들에게 심판을 베푸신다. 일곱 나팔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겪는 고통에 하늘이 무심하지 않다는 사실을 확신시키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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