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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국부무모증을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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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진 0 4,177 2000-02-20 15:02
[70] 국부무모증을 고친다.

사춘기가 지나도 음모가 나지 않는 사람이 있다. 성홀몬의 이상 때문이라고 하나 성기나 생식기능에는 아무 지장이 없는 것이 보통이다.
또 무모증이라고 해도 털이 하나 없는 일은 드물며 털이 가늘고 짧기 때문에 음모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러한 무모증은 음모부 피부를 자극해서 모근의 혈액순환을 좋게 해준다. 또 음부와 위아래의 관계가 있는 갑상선을 자극함으로써 간접적으로 고친다.
그러면 그 치료법을 소개한다.
꼬리표를 매는 철사를 연필 같은 데에 묶어서 동그랗게 고리를 만들어 끝을 묶는다.
묶은 곳을 두 손가락으로 쥐고 고리의 반이 손가락 밖으로 나오게 한다.
다른 손 네 손가락으로 음모부 피부를 목 쪽으로 가볍게 문지른다.
이것과 교대적으로 철사를 쥔 손가락을 옆으로 움직이면서 고리 끝으로 음모부를 가볍게 문지른다.
과 의 조작을 교대로 리드미컬하게 되풀이하여 항문에서 성기 둘레, 치골부를 두루 문지른다. 5분간을 계속한다. 1일 1회, 적어도 주에 3회이상 계속하면 2-3개월 만에 음모가 비치기 시작하는 것이 보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