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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원형탈모증을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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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진 0 3,908 2000-02-20 15:01
[69] 원형탈모증을 고친다.

원형탈모증은 정신피로나 홀몬 이상으로 생기는 것이지만, 근본적으로는 신장기능의 저하에 있다.
그러나 여기서는 털이 빠진 국소를 자극해서 고치는 방법을 소개한다.
준비할 것은 소금(될수록 자연염이 좋다.) 한줌과 짐을 싸고 꼬리표를 매달 때 쓰는 것 같은 가는 철사 한가닥이다.

날마다 한번씩 마른 소금으로 머리칼이 빠진 국소를 잘 맛사지한다. 처음은 머리칼이 빠지나, 차차 탈모가 그치니 안심하고 행한다.
가는 철사를 연필 등에 감아서 동그라미를 만들고 두 끝을 비틀어서 맨다. 이때 한쪽 끝이 1센티 가량 길게 나오게 한다.
동그라미쪽을 엄지가락과 검지가락으로 쥔다. 철사 끝이 손가락에서 밖으로 내밀지 않게 손가락 끝과 가지런해지게 쥔다. 이렇게 쥔 채 국소둘레를 딱딱 딱딱 리드미컬하게 두르리며 둘레의 피부에 접촉자극을 준다.
머리칼이 빠지지 않게 되면 주위에서 털이 나기 시작하며 탈모 범위가 차차 좁아져 간다. 그에 따라서 자극범위도 좁아져간다. 벗겨진 면은 자극하지 않고 그 둘레를 자극하는 것이 요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