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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생리이상을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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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진 0 3,721 2000-02-20 14:58
[68] 생리이상을 고친다.

월경은 여성에게 미용과 건강의 바로미터이다. 과소월경, 월경과다, 월경통 등의 생리이상은 골반과 허리등뼈의 변조를 고침으로써 고쳐진다.


조정법 1
두 발을 엉덩이 넓이로 벌리고 선다.
두 손을 허리에 대고, 두 엄지손가락을 좌우의 지실혈에 댄다.
좌우 교대로 천천히, 그러나 충분히 몸을 비튼다. 10-15회 정도 반복한다.
다음에는 두 손목을 어깨보다 좀 높게 올린다.
손목에서 힘을 빼고 손을 앞뒤로 좌우 함께 세게 흔든다. 그리고 좌우로 흔든다. 50-100회에 이른다.
이상의 조작은 허리와 손목의 관절반사를 이용하여 골반과 내장을 정돈하는 방법으로서, 특히 젊은 사람의 생리이상을 고치는데 효과적이다.


조정법 2
수술자는 엎드려 두 발을 될수록 넓게 벌려 뻗치고 두 팔을 옆 몸에 붙인다.
시술자는 그 옆에 앉아서 한 손바닥을 수술자의 가슴등뼈 11번에, 다른 손바닥을 선골 윗부분에 댄다. 이때 시술자의 두 손은 엇갈린다.
다음에 시술자는 몸무게를 걸치며 두 손바닥을 꼬옥 누른다. 두 손바닥이 수술자의 가슴등뼈 11번과 선골을 위아래로 밀어 넓히게 된다.
충분히 밀어 넓히고 나면 손에서 힘을 빼는데 처음 조금만 빼고 이어 조금 더 빼고 마지막에 다 뺀다.
3단계에 걸쳐서 힘을 빼서 원 위치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때 두 손은 등에 댄 채로 있다.
2,3회 호흡 사이를 두고서 - 를 3회 반복한다.
다음에 수술자를 옆으로 눕게 하고 그 앞쪽에 앉는다. 수술자의 위쪽 다리 무릎을 충분히 구부려 뒤꿈치를 엉덩이에 대게 한다. 시술자의 한쪽 손바닥을 수술자 옆구리 아래에 대고, 다른 팔을 구부려 팔굽 안쪽을 수술자 엉덩이에 댄다. 팔굼에 몸무게를 걸치면 수술자 엉덩이를 시술자 쪽으로 누르면서 그 몸을 비튼다.
주 2회 가량 행하면 생리이상은 차차 고쳐져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