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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검어진 국부가 깨끗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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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진 0 4,107 2000-02-20 14:55
[66] 검어진 국부가 깨끗해진다.

살 아래 살갗이 연기에 그을은 것처럼 검고 윤기가 없는 것은, 일상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나 수영복이라도 입고 나서게 되면 매우 불안한 느낌을 주게 된다.
이런 검은 상태는 골반이나 몸이 틀어진 사람에게 자주 보는 일이다. 그런 사람은 대개 배꼽이나 얼굴의 인중이 기울어졌거나 굽어있다.
이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전신조정이나 골반의 교정이 필요하다. 그러나 일상적으로는 소금 맛사지 요법으로 어느정도 개선할 수 있다.

목욕할 때 두 손에 「마른 소금」을 쥐고 손바닥에 칠하고, 허벅지 안쪽, 성기, 항문 근처 그리고 엉덩이를 잘 맛사지 한다. 맛사지하는 부분은 물을 묻히지 말며, 물기가 있으면 잘 닦고 나서 하는 것이 요령이다.
두 손을 허리에 대고 「지실혈」([4]의 「허리를 가늘게 한다」참조)을 엄지손가락으로 누르고 몸을 찬찬히 좌우로 10회 정도 비튼다.
이 조정을 날마다 계속하면 검은 음부도 깨끗해지고 윤기가 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