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복음
아이디/비밀번호찾기
 
 
[65] 국부의 악취를 없애준다.

  Trackback

고무진 0 3,708 2000-02-20 14:53
[65] 국부의 악취를 없애준다.

겨드랑이 아래나 음부가 악취를 내는 것은 그 부분에 땀이나 그밖의 분비물이 과잉 분비가 되기 때문이다. 특히 폐경기후의 경산부인에 많이 보는 일이며, 젊은 사람도 다산계로 생각되는 사람에는 분비과잉을 볼 수 있는 것 같다.
일상적으로는 다음의 일에 주의해야 한다.

항상 겨드랑 아래나 음부를 청결하게 할 것.
목욕할 때는 그 부위를 마른 소금으로 잘 문지를 것.
이 일만 잘 해도 대개의 악취는 없어진다. 의 소금 맛사지는 건강유지를 위해서도 최선의 방법이므로, 이것을 예행함으로써 미용과 청결을 보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음부의 악취를 뜸으로 없애는 방법이 있다.
정강이 안쪽을 발목에서 약 3분의 1 높이까지 손가락으로 흝어올라가면, 정강이뼈 오목한 곳에 「영구혈」이라는 경혈이 있다.
거기에다 뜸을 7-15대 놓는다. 콩알만한 크기로 약쑥을 비벼뭉쳐 놓고 불을 당긴다.
뜨거워지면 바꾼다.
뜸을 놓고 있는 중에 악취는 사라진다. 뜸자국이 나지 않으니 안심하고 시험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