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복음
아이디/비밀번호찾기
 
 
하나님의 편지...

  Trackback

흰돌 0 3,202 2013-12-17 09:47

하나님의 편지...

 

네가 힘이 들 때 하늘을 한 번 더 보아라.

끝도 없는 창공 그곳에서 나는 너를 보고 있다.

 

웃고 있는 너를 보는 내 마음은 기쁨이고

울고 있는 너를 보는 내 마음은 가슴에서 짓이겨지는 아픔이 온다.

 

내가 너를 위하여 고통을 없이 해 주고 싶어도

인생으로 주어진 숙제로서 어차피 네가 넘어야할 산이고

네가 한번은 지나야 할 고행이라서

그리하여 너의 오만함의 돌덩어리를 깎아내어

나의 귀한 보석으로 만들어 내 귀한 사랑으로 보듬어 주려함이니

너무 슬프다고만 말고 너무 아프다고만 말고

너의 마음과 생각을 더욱 굳건히 지켜 내 귀한 열매가 되어 주기를

내 아가야 나는 간절히 바란다.

 

네가 태어나기 전 너는 이미 내게 선택하여졌고

이 길로 오기까지 내가 너를 인도하였다

내 사랑아 내 보배야 내 아들을 피 흘리기까지 너무나 아팠던

천 갈래 만 갈래의 가슴 아림의 그 십자가!

네가 모르는 죄까지도 씻어 주려는 나의 간절한 애태움!

그 육천년 속의 기다림 속에

너는 분명히 내게서 준비된 열매였었다.

 

나에겐 사소하고 작지만 이러한 희생을 자주 바쳐다오

너에게 주어진 귀한 생명과 바꾸는 죄

어리석은 사탄의 놀림에서 헤어나지 못하면

나는 너에게서 멀어질 것이다.

 

마지막 주어진 그날을 강하게 버티고 이겨서

내가 너를 부른 내 사랑을 확인 하려무나

너는 세상의 어느 것보다 견줄 수 없는

나의 소중한 보배 첫 열매이노라

 

나 또한 너를 위한 그 아픔을 모른 채 하지 않는다.

가끔은 빛이 찬란한 하늘에서 너를 지키고 있다.

나는 어디에서도 너를 향한 눈길을 놓지 않는다.

아 멘

브라질 10세 소년의 찬양

http://www.youtube.com/watch?v=8aWWE_nug5Q&sns=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