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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궤와 에수님 피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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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 0 3,044 2010-03-08 22:09

법궤에서 발견된 피를 조사함에 실력은 있으나 예수님을
적대시하는 유대인 연구소에 맡겼고 피에 관한 어떤
정보제공도 없이 일상적인 방법으로 조사하게 하여 연구소로
부터 마른 피 인데 살아있고 모계의 염색체만 가진 피라는
결과를 통보 받음으로 론 와이어트는 그 피가 메시야의
피임을 강조하고 있다.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눅1:31-35)

론 와이어트(1933~1999)는 아마추어 성경 고고학 탐험가로
서, 1978년에 이집트의 누웨이바에서 페니키아 양식의
기둥을 발견했으며 인근의 홍해 바다 속을 탐험하여
당시 이집트 병사들이 남긴 수레바퀴라든가 칼 등을
발견하였다. 그는 요세푸스의 기록과 성경의 여러 구절들을
통해 시내산이 과거 미디안 땅에 있었으며 미디안 땅은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에 해당함을 확인한다. 이후 그는
항공사진들을 판독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 지역에 있는
라오즈산에 200여 만 명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주할 만한
넓은 공간이 있음을 확인하면서 라오즈산이 진짜
시내산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그 뒤 론 와이어트는 신청했던 비자가 나오지 않자 1984년에
두 아들과 함께 사우디아라비아에 밀입국을 시도하였다.
밀입국 당시 그는 홍해 건너편 사우디아라비아 해안 지역에서
누웨이바 지역에 있는 것과 동일한 기둥을 발견하고
누웨이바에 있던 기둥에 쓰인 글자들을 해독함으로써
솔로몬 왕이 고대 이스라엘 사람들의 출애굽 사건을 기념하기
위해 세웠다는 것을 밝혀내기에 이른다.
그리고 라오즈산에서 므리바 반석과 금송아지 제단 그리고
고대 이집트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소 암각화 등을
발견하면서 라오즈산이 진짜 시내산이라는 사실을
발견했으나, 사우디아라비아 경찰에 체포되어 죽을 고비를
넘기기도 하였다. 이때가 1984년의 일이다.

론와이어트는 터키의 아라랏산에 있는 노아의 방주를
발견했으며, 소돔과 고모라 지역 및 여러 지역을 탐사하여
많은 성경 고고학적 사실들을 발견한 사람이다.
케빈 피셔(Ark Discovery International 대표)에 따르면,
론 와이어트는 겸손하고 신실한 안식일 교인이었으며
성경 고고학 탐사를 위하여 1977년에 자신이 가진 땅과
재산을 다 팔았으며 1999년에 죽을 때까지 검소하게 살면서
130여 차례의 해외탐사를 다니며 성경 고고학 탐사에
자신의 재산과 열정을 다 바쳤던 사람이다.
론 와이어트는 안식일 교인이라는 점 때문에
일부 기독인들로부터 부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한다.


자료 영상중 첫번째 동영상은 홍의봉 선교사님께서 몇년전에
제작하신것입니다.^^
두 번째 동영상 번역은 해운대 평강교회 이갑헌 목사님이
하셨습니다.


론 와이어트가 안식일 교인일지라도 고고학적인 측면에서
볼때에는 높히 평가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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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공증된게 아니라서,
여러 교수님들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특히 생물과 교수님들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